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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세탁 세탁의 달인 정영숙 일산 삼익세탁소 23년간 양복점 운영 17년째 세탁업 종사 세탁소 창업컨설팅 20140112

생활의 달인 세탁 세탁의 달인 정영숙 일산 삼익세탁소

 23년간 양복점 운영 17년째 세탁업 종사 세탁소 창업컨설팅 20140112

 

세탁의 달인

 


그녀의 손길만 닿으면 모든 얼룩이 제거된다! 세탁부터 포장,

배달까지 못 하는 게 없다는 정영숙(52세) 달인.

그 어떤 얼룩도 달인의 손을 피해갈 수는 없다!

땅콩에서부터 식초, 감자에 이르기까지, 기상천외한 재료로 마술처럼 사라지는 얼룩들!

 달인에게 불가능한 세탁이란 없다!

소문난 세탁 솜씨에 전국 방방곡곡에서 손님들이 찾아와 눈 코 뜰 새 없이

 바쁘다는 달인의 행복한 비명! 그러나, 지금의 달인이 되기까지 많은 역경들이 있었다는데...

잘나가던 양복점을 그만두고 달인 부부가 세탁업에 뛰어든 이유는?

산더미 같은 일거리에도 늘 웃음을 잃지 않는 달인의 인생이야기가 공개됩니다!


 

■삼익세탁소

 

세탁소 주인장 부부, 보통이 아니다. 원단만 보고도 제품의 브랜드와 특징을 척척 알아낸다.

전문가랍시고 폼을 잡는 일도 없다. 스카프 보관법과 세탁법을 상세하게 일러준다.

 업계에서 '명품세탁'으로 유명세를 타는 백태현(58) 삼익세탁소 사장과 정영숙(52)씨가 바로 주인공이다. 백 사장은 "23년 동안 옷을 만들었고,

17년 넘게 옷을 세탁해왔기 때문에 옷에 대해 잘 안다"며

"40년간 하루도 옷을 만지지 않았던 날이 없었다"고 말했다.

 

삼익세탁소가 세탁뿐만 아니라 수선도 같이 하는 이유다.


옷을 만들고 세탁한 지 이제 40년. 삼익세탁소는 제2의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세탁소 창업을 지원하는 것이다.

두 사람은 세탁법을 정립하면서 40년 간 쌓은 기술과 노하우를 전수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이미 2명의 지역주민에게 기술을 전수했다. 수거ㆍ세탁ㆍ보관ㆍ배달 등 세탁과정과 원단별 특징을 2개월 동안 가르친다.


두 사람의 꿈은 '100년 세탁소'를 운영하는 것이다. 대대로 내려오는 세탁소를 만들겠다는 얘기다.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세상이지만, 기술은 영원하다고 믿는다. 그래서 장인정신을 지킬 생각이다. 삼익세탁소, 소박하지만 특별한 가치가 있다.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주엽2동 29

 

031-912-8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