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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상권 고르는법 황금명당 찾는 비법 황금알 대박창업 김학래 연매출 100억 장사 대박나는 방법 성공기 공개 김학래 QSC(컬리티 서비스 클린)

wisdoma21 2014. 6. 9. 18:22

황금상권 고르는법 황금명당 찾는 비법 황금알 대박창업 장사 대박나는 방법 김학래 연매출 100억 성공기 공개 김학래 QSC(컬리티 서비스 클린)

 

오늘 방송되는 황금알에서 ‘대박 창업’을 보장하는 ‘황금 상권’ 고르는 법을

공개한다.

 

“장사, 대박나는 법”을 주제로 각 분야의 창업 전문가들이 모였다.

 대박 사업 아이템 선정, 프랜차이즈의 허와 실, 상권 분석 등 창업 성공의 가능성을 높이는

요건들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 한다.

부동산 전문가 박종복씨는 “대박이 나려면 오른쪽에 있는 식당을 잡아라”라는 주장을 펼쳤다.

 “우리나라는 도로교통법에 의해서 오른쪽 통행을 하게 돼 있고, 보통 오른손 잡이가 더 많다.

시각적으로도 오른쪽을 쳐다보는 경향이 더 강하다”고

평소 우리 몸에 배어있는 관습상 오른편에 있는 가게가 더 주목을 끌게 된다는 통계를

 내놓았다.
“학교는 하교 길에 물건을 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학교를 등지고 오른쪽,

아파트 같은 경우는 집에 들어가면서 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아파트를

 정면으로 봤을 때 오른쪽, 오피스 상권 같은 경우는 출근길과 퇴근길을 각각 분석해

 업종을 정해야 한다”고 대표적인 상권인 학교, 아파트, 오피스 집중 지역의 예를 들어

 소비 심리에 맞춰 장소를 택할 것을 권유했다.

이에 빅마마 이혜정은 “요리 학원을 오픈할 때도 오른쪽에 가게를 내라고 해서 냈는데 망했다.

들어가는 길인지 나가는 길인지를 생각을 안 했다”며

뼈 아픈 실패의 이유를 이제야 알았다고 탄식을 내뱉었다.

김학래는 소규모 자영업자들을 위한 ‘특급 생존 비법’을 밝혔다. ‘명당 상권’에 대해 분석하던 중

 김학래는 “15평이나 20평 정도의 소규모 사업을 하려는데 이 동네 인구가 몇 명이고,

유동 인구는 몇 명이고, 오피스 빌딩에 인사 과장이 있는데 그 밑에 몇 명있고…

이걸 언제 계산하나”며 현실적인 문제를 짚었다.

 “유명한 대기업에서 하는 프랜차이즈가 있는 그 옆이나 뒷골목에서 장사를 시작해라.

 이미 대기업이 돈 들여서 시장 조사를 끝내 놓은 곳이다”며 작은 가게를 낼 창업자들에게

 쉽고 간단하게 좋은 상권을 찾을 수 있는 노하우를 전수했다.

 

 

김학래는 녹화 현장에서 ‘7전 8기’였던 자신의 창업 역사를 통해 얻어낸 귀중한 팁을 공유해

 스튜디오를 들뜨게 만들었다.

김학래는 “내가 전문 지식이 없이 시작해서 창업에 성공하기가 쉽지 않았다”며

피자집, 고기집, 라이브 카페 등 다양한 사업에서 실패한 경험을 털어놨다.

이어 “곰곰이 생각해보니 유행을 너무 따랐다”고 자신이 창업에 실패했던

가장 큰 요인을 짚었다.
특히 김학래는 가장 안전한 창업 아이템으로 재치 있는 설명과 함께 자신이 성공을 거뒀던

 ‘중국집’을 언급,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김학래가 “자장면, 짬뽕, 팔보채를 엄마가 만들어 주나? 못 만들어 준다”며

“설사 만들어도 그 맛이 안 나고 재료비가 더 들고 준비하는데 힘도 더 든다”고

 

유쾌 명쾌한 이유를 들었던 것.
또한 대한민국에서 외식업 창업 생존율이 15%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한 자리에서만 13년 째

장사를 하고 있다는 김학래는 “외식업에서 제일 중요한 건 ‘QSC’, 바로 퀄리티 서비스, 클린이다”라고 외식업 성공의 법칙을 전하며, “그리고 무조건 맛있어야 한다”라고

 덧붙여 출연진들의 고개를 절로 끄덕이게 만들었다.

 

 

이와 관련 또 다른 창업 ‘황금 명당’ 찾는 비법은 또 어떤 것이 있을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이

 모아지고 있다.

‘황금알’ 제작진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번쯤은 내 가게를 열고, 내 사업을 시작해서

 성공하고 싶은 욕망은 가지고 있을 것”이라며 “이번 주제는 보통 사람들이 무턱대고

 도전하다 고배를 마시지 않을 수 있도록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은퇴자는 만두가게 하면 대박 난다? - 음식 칼럼니스트 박태순

은퇴 후 창업을 준비한다면 진입 장벽이 낮고 원가 대비 수익성이 높은 것을 선택해야 한다. 이에 적절한 것이 바로 ‘만두’ 가게이다. 간단한 주방시설과 단순한 조리 과정으로 초기 자본금이 적고, 전문 조리사와 숙달된 종업원이 필요치 않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원가비율이 다른 음식들보다 낮아 포장판매비율이 높고 테이블 회전율도 빠른 편이라 마진이 많이 남는다. 특히, 독특한 재료를 첨가한 만두소나 만두피를 통해 주목을 끌기 쉽고,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 즐기는 음식으로 시장성이 좋은 편이다.

■ 판매 대상에 따른 업종의 차이

10대 최대한 저렴한 메뉴.

20~30대 트렌디한 메뉴 (유행에 민감함).

40~50대 건강을 돌보기 시작하는 나이로 친환경 재료를 사용한 메뉴.



■ 프랜차이즈 본사 믿으면 쪽박 찬다? - 음식 칼럼니스트 김유진

개인적으로 창업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손쉽게 생각하는 것이 바로 프랜차이즈이다. 그러나 공정거래위원회에 나온 프랜차이즈 브랜드 등록 취소 건수는 2010년 226건에서 2013년 700건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즉, 매년 망하는 프랜차이즈 본사가 많다는 것이다.

물론, 모든 프랜차이즈가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만약 프랜차이즈 본사가 부실할 경우 금액적으로 큰 손해를 볼 수도 있다. 따라서 프랜차이즈 본사만 믿고 흥할 거란 막연한 기대 속에 안일한 자세로 창업에 나선다면 쪽박을 찰 가능성이 크다.

프랜차이즈 본사가 부실할 경우

1 과한 인테리어 비용이 든다.

2 가맹점 늘리는 것만 급급해 재료 공급이 제대로 안 되고 메뉴가 부실하다.

3 모든 걸 의지했던 본사가 폐점하면, 결국 점주도 함께 폐점하게 된다.

프랜차이즈 고를 때 기준

1 신문에 부정기적이라도 광고가 실리는 곳.

2 확장세를 보이는 곳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

3 매물이 적게 나오는 곳 (프랜차이즈 매물 사이트에서 확인).